동양매직(대표 윤홍구)이 국내 처음으로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식기세척기가 각종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사실을 입증받았다.
동양매직은 최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살균성능 실험결과 「매직식기세척기」는 대장균 O-157,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균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균을 완벽하게 살균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돼 「살균마크」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살균마크를 획득한 동양매직의 매직식기세척기는 세척과 헹굼중에 70℃의 온수를 강력하게 분사해 주고 식기건조 때 열풍을 불어주는데다 다중 항균필터를 채택한 오염걸름망 등 다단계 살균기능을 갖추고 있다.
살균마크는 정부공인시험기관인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이 일반 소비생활용품 가운데 특히 위생이 요구되는 제품에 대해 유독성·안정성 여부를 평가해 완벽한 살균제품임을 인증해 주는 제도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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