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모뎀 개발업체인 한려기술(대표 최용일)이 글로벌 경영 및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포비젼시스템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옥을 28일 청담동으로 이전한다.
포비젼시스템은 국내 내장형 모뎀 개발업체로 한국통신에 자체생산한 모뎀(모델명 매트릭스 1000)을 납품중에 있으며 중국 및 노르웨이등과도 수출 상담을 진행중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