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모뎀 개발업체인 한려기술(대표 최용일)이 글로벌 경영 및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포비젼시스템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옥을 28일 청담동으로 이전한다.
포비젼시스템은 국내 내장형 모뎀 개발업체로 한국통신에 자체생산한 모뎀(모델명 매트릭스 1000)을 납품중에 있으며 중국 및 노르웨이등과도 수출 상담을 진행중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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