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기획 산업진흥 기술정보 등 종합지원업무를 담당할 「부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0월 개원된다.
부산시는 지역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현재 공정이 90% 이상 넘어서는 등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오는 8월초 5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는 개원 준비단을 발족하는 등 지원센터 개소 준비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8년 12월부터 시비와 국비 등 모두 171억원이 투입돼 녹산국가산업단지내 3000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300평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부산신보,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본부, 발명진흥회 부산지부 등 유관기관이 입주하게 될 이 센터에서는 지역중소기업의 경영전략 및 정책개발, 자금지원 및 민원상담, 벤처창업 및 판로지원, 중소기업의 정보화 및 기술개발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
8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