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와 KDS의 합작법인 e머신즈가 미국의 유력 전문지 PC매거진으로부터 최고 평점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e머신즈에 따르면 PC매거진이 발표한 연례 「서비스와 신뢰도」 조사에서 애플과 컴팩, 소니, 도시바, NEC 등 경쟁업체보다 나은 평가를 받았다.
데스크톱 항목에서 애플과 컴팩, 소니, 도시바 등은 「평균」 평가를 받은 반면 e머신즈는 「평균을 크게 웃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에이서와 AST, 컴프USA, 패커드벨 등은 「평균을 밑돈다」는 것으로 평가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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