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음악자판기업체인 엠포인트(대표 류순섭 http://www.coolspace.co.kr)가 최근 홍콩 디지털음악업체인 아시아믹스(대표 제임스 퐁)와 음원공급 및 공동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에따라 엠포인트와 아시아믹스가 보유하고 있는 음원을 공유, 홍콩·싱가포르·일본·대만·한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음악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양사는 또 맞춤형 음악 자판기 공급을 위해 말레이시아에 현지공장을 설립키로 했으며 엠포인트가 출자해 만든 음반기획사 스타제국에서 발굴한 신인가수들을 홍콩 등 아시아 권역에 진출시키는 데 노력키로 합의했다.
한편 아시아믹스는 지난해 설립된 디지털 음악업체로, BMG·포니캐년·레드스타 등 음반메이저와 음원공급 계약을 맺고 온라인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