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후약 장세가 재현되며 ET지수는 전날보다 4.75포인트 하락한 273.43(잠정치)으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은 나스닥의 강세에도 불구, 거래량이 급격히 줄며 1.70포인트 내린 135.17로 마감돼 아직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않았음을 반영했다.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이네트·나모인터랙티브 등 최근 낙폭이 컸던 종목이 모처럼 상한가까지 올랐고 서두인칩·휴맥스·태산엘시디 등 실적호전주들도 강세를 나타냈다. 거래소시장은 기관의 매도세로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이 모두 하락하며 낙폭이 커져 17.80포인트 떨어진 827.95로 마감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