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재억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6일 서울 아세아도원에서 역대 생산성본부 회장단 초청 만찬회를 갖고 경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찬회에는 문희화 경희대 교수(3·4대)와 차상필 전 함경도지사(5대), 박유광 한국아더앤더슨 경영전략소장(6대), 전철순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장 등 역대 회장단과 현 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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