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재억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6일 서울 아세아도원에서 역대 생산성본부 회장단 초청 만찬회를 갖고 경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찬회에는 문희화 경희대 교수(3·4대)와 차상필 전 함경도지사(5대), 박유광 한국아더앤더슨 경영전략소장(6대), 전철순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장 등 역대 회장단과 현 임원 등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