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텍(대표 임종관)은 다음달부터 이동전화단말기용 진동모터의 생산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이동전화단말기용 진동모터 시제품에 대한 검사를 마쳤으며 현재 중국 현지공장으로 진동모터 생산라인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모아텍은 진동모터 생산규모를 초기 월 30만개 수준에서 내년에는 월 200만개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모아텍은 최근 주력제품인 CD롬 및 FDD용 스테핑모터의 시장이 본격적인 경쟁구도로 전환되면서 수익성이 떨어짐에 따라 이동전화기용 진동모터의 생산에 나서는 등 생산품목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