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공학의 육성·발전과 산업화를 촉진하고 유전공학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할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유전공학센터가 1985년 2월 1일 설립됐다.
1986년 6월 KAIST가 KAIST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두 기관으로 분리되면서 유전공학센터는 연구기능을 중점 수행하는 KIST 부설 기관으로 설립 변경됐으며, 1990년에 유전공학연구소로, 1995년에 생명공학연구소로 개칭됐다.
생명공학연구소가 KIST 부설 기관에서 현재의 국무총리실 산하 기초기술연구회 소속의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때는 1999년 5월 20일이다.
1985년 2월 KAIST 부설 유전공학센터 현판식 장면.
<조선희기자 s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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