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제공업체 네티존(대표 이상운 http://www.netizon.net)은 최근 경기도 포천지역 7개 중계유선사업자 연합체인 포천라인네트워크와 단독협약을 맺고 8월부터 본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포천라인네트워크는 이 지역에 초고속데이터 및 방송서비스가 가능한 광동축혼합망(HFC) 구축을 완료하고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제공을 위해 2, 3개 업체와 협상을 진행해오다 네티존을 최종 사업파트너로 확정한 것이다.
현재 포천지역은 인구 15만명에 5만여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네티존은 연말까지 전체 가구의 10%선인 5000세대에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잡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
10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