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업체와 소비자가 직거래하는 시장형 쇼핑몰 가상시장(http://www.gasang.co.kr)이 등장했다.
시장형 쇼핑몰이란 구매·판매자가 중간과정을 거치지 않고 사이버상에서 직접 만나 거래하는 시장형태의 쇼핑몰을 말한다.
가상시장은 고객질의에 대한 빠른 피드백과 편리한 점포사이트 운영을 모토로 하며 중소업체가 온라인상에 직접 상품을 올리거나 상품 내용의 수정·보완작업이 쉽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상시장 관계자는 『지금까지 전자상거래에 자금이나 기술·인력 등이 부족한 중소업체가 진출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며 『전자상거래를 원하는 중소업체가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가상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가상시장은 시장활성화를 위해 가상시장 뉴스, 기념일 통지서비스, 명단관리 서비스, 전자카드 서비스, 고객과의 대화창구 개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동구매, 점포경매, 개인경매, 통합 할인포인트 제도도 도입할 예정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