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영양사의 맞춤형 식단 제공과 음식 재료를 안방까지 배송해주는 요리전문 사이트가 등장했다.
「e-쿠쿠(대표 구본석 http://www.e-cookcook.co.kr)」는 전문영양사의 엄선된 식단을 제공하고, 식단에 맞는 음식재료를 인터넷으로 주문, 대금결제·배송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제공되는 식단의 재료부터 취사방법까지의 정보를 얻고, 원한다면 재료를 온라인으로 주문, 직접 손질된 재료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가능 지역은 현재 서울과 경기도 일대로 2만원 이상시 배송이 가능하다. 대금은 인터넷상에서 직접 카드결제를 하거나 은행 온라인 입금이 가능하며 재료비에 택배비 3000원이 추가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