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벤처기업 114닷컴(대표 추연수 http://www.114.com)은 MP3 등 디지털음악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불법복제방지솔루션 「네오세이프」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암호화키를 통해 디지털음악파일의 불법사용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온라인상에서 대금결제를 할 수 있는 전자화폐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114닷컴은 이 솔루션을 인터넷 접속 제공자(ISP), 콘텐츠 제공자(CP) 및 저작권단체, 콘텐츠 제작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형태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옐로페이지를 기반으로 메일계정과 관리서버를 통합, 제공하는 무료 e메일서비스 「Y-mail」을 공급중이며 이를 통해 구축한 방대한 커뮤니티를 활용,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솔루션을 판매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