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 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 http://www.samtek.co.kr)가 무선 인터넷 콘텐츠 마케팅 사업에 진출한다.
삼테크는 7일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업체인 모빌토크와 영업권 독점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고 7월부터 「모빌WAP 콘텐츠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고 발표하고 이와 관련, 50억원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테크 이찬경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영업독점권 및 이 회사 지분 4.4%를 확보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중국 무선 인터넷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번 제휴는 삼테크가 오프라인에서 확보하고 있는 2000여개 기업과 SK텔레콤의 N·TOP서비스 주공급자인 모빌토크가 연결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