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이 자사주 매입을 통한 적극적인 주가관리에 나선다. 매입주식 규모는 30억원 상당으로 전체 지분율의 1.2% 수준인 9만1880주이며 취득기간은 2000년 5월 31일부터 2001년 5월 31일까지다. 에스넷시스템 재경팀 조대희 과장은 『최근 코스닥시장 침체여파로 인해 당사 주가가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주주보호 차원에서 적극적인 주가관리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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