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재단(이사장 홍승오)은 2000년도 언론인 저술지원 대상자 10명을 선정하고 총 98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덕형(조선일보 기획위원) : 한국인은 누구인가 △최진용(MBC 교양제작국 차장) : 인터넷과 그후(번역) △최화수(국제신문 수석논설위원) : 부산 금정산의 생존전략 △황정태(KBS 이사) : 「시청자시대」 TV가 변해야 산다 △강신구(전 문화일보 편집국장) : 지식강국 이대로는 어렵다 △고혜련(전 중앙일보 생활부 차장) : 언론 종사자, 수용자, 취재대상으로서의 여성에 대한 차별 △신해명(전 동아일보 편집국 기자) : 일본 위성방송의 프로그램 정책과 한국방송의 미래 △채의석(전 세계일보 도쿄지사장) : 무너지는 성 △김옥조(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객원교수) : 미디어 윤리 △정수정(한양대 신방과 교수) :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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