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17일 프레스센터에서 「디지털시대의 출판」이란 제목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자책시대에 대응한 출판업체들의 대응방안과 정부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으며 관련업체들이 개발한 각종 솔루션도 전시돼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정동수기자 ds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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