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장비 개발업체인 피에스디테크(대표 강창원 http://www.psdtech.com)와 성지인터넷(대표 http://sgi.chenvi.com)이 인터넷을 이용한 장비진단 부문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두 회사는 전력계통 진단장비, 부분방전 측정장비, 절연유 측정장비 등 피에스디테크의 각종 장비에 성지인터넷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원거리에서 인터넷을 통해 장비의 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들 두 회사는 장기적으로 인터넷 진단센터를 구축, 현장에 가지 않고도 전력진단 장비의 종합적인 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지분교환 등 원칙에 합의하고 조만간 구체적인 제휴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