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장비 개발업체인 피에스디테크(대표 강창원 http://www.psdtech.com)와 성지인터넷(대표 http://sgi.chenvi.com)이 인터넷을 이용한 장비진단 부문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두 회사는 전력계통 진단장비, 부분방전 측정장비, 절연유 측정장비 등 피에스디테크의 각종 장비에 성지인터넷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원거리에서 인터넷을 통해 장비의 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들 두 회사는 장기적으로 인터넷 진단센터를 구축, 현장에 가지 않고도 전력진단 장비의 종합적인 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지분교환 등 원칙에 합의하고 조만간 구체적인 제휴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