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가 최근 반도체연구소장을 맡아온 김세정 부사장을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임명했으며 공석에 박영준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장을 메모리연구소장으로 새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세정 부사장은 현대전자의 연구개발(R &D) 전략 전반을 조율하며 박영준 소장은 현대전자 반도체 분야의 연구개발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현대전자의 이번 조치는 다양한 R &D 조직을 체계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진한 분야에 대한 산학협동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박 소장은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장을 당분간 겸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10
앳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임팩트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