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8일부터 월드폰플러스카드 사이버판매시스템을 구축하고 월드폰플러스카드를 인터넷(http://www.wpcard.com)상에서 일반구매보다 5%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월드폰플러스카드는 국내 및 해외의 모든 전화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지금까지는 1만원권·3만원권·5만원권 등을 직접 구입, 사용해야 했다.
구매하는 방법은 먼저 인터넷으로 접속해 「구입/충전」을 선택한 후 권종 및 매수를 선택하고 결제방법을 지정해 대금을 지급하면 카드번호를 부여받게 되며 고객의 희망에 따라 e메일·전화·팩스·웹브라우저 중에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결제방법은 신용카드와 계좌입금 방법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다쓴 카드는 재충전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도 외국통신사업자보다 저렴한 요금체계를 갖춘 한국통신의 요금이 적용되며 회원으로 등록해 3만원권, 5만원권을 구매하면 1억원의 해외여행 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준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