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총괄(대표 이윤우)은 4일 「사랑의 달리기」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 1인당 5000원씩 지원, 2500만원 상당의 성금을 조성해 화성군과 용인시의 결식아동 후원기금으로 내놓았다.
「사랑의 달리기」는 IMF 시절인 98년에 처음 열린 이후 이번이 4회째로 5000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했으며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이 가정의 달을 맞아 매년 5월 갖는 철쭉제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철쭉제는 지난 3일부터 시작돼 장기자랑·마술쇼·불꽃놀이·인형극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5일까지 열린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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