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일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관련 유망 중소기업으로 91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스포츠·레저용품 15개, 공예품 및 기념품 31개, 신변잡화 45개 등 3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선정 업체에는 취약부문 기술지원 및 마케팅·판로 등 제반 지원과 함께 업체에서 원할 경우 2002년 월드컵 및 아시아경기대회의 휘장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