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일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관련 유망 중소기업으로 91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스포츠·레저용품 15개, 공예품 및 기념품 31개, 신변잡화 45개 등 3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선정 업체에는 취약부문 기술지원 및 마케팅·판로 등 제반 지원과 함께 업체에서 원할 경우 2002년 월드컵 및 아시아경기대회의 휘장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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