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일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관련 유망 중소기업으로 91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스포츠·레저용품 15개, 공예품 및 기념품 31개, 신변잡화 45개 등 3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선정 업체에는 취약부문 기술지원 및 마케팅·판로 등 제반 지원과 함께 업체에서 원할 경우 2002년 월드컵 및 아시아경기대회의 휘장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