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은 20일 증권업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매출액 목표치를 51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20%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지난 1·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에 비해 90% 늘어난 116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LG홈쇼핑의 매출목표는 지난해 매출액 3150억원보다 2배 가량 늘어난 것이며 경상이익의 경우는 지난해보다 3배 정도 증가한 4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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