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사인 아오조라(대표 진가인 http://www.aozora.co.kr)는 자사가 수입 유통하고 있는 레이싱게임 「리볼트」가 배틀탑이 주관하는 「아이터치배 인터넷 게임리그 전국투어」의 시범종목으로 채택됐다고 17일 밝혔다.
「리볼트」는 무선모형(RC)자동차로 대결을 펼치는 레이싱게임으로 속도감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는 전투성이 결합, 최근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22일부터 8월까지 전국투어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피파2000」 「레인보우」 등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리볼트」는 향후 인기도에 따라 정식종목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한편 아오조라는 배틀탑과 제휴, 「리볼트」를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도록 게임서버를 구축, 6월께 서비스에 들어갈 방침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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