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영화 공급업체인 씨네로닷컴(대표 주경섭)이 LG홈쇼핑(대표 최영재)과 영화콘텐츠 공급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씨네로닷컴은 1주일에 2편 내지 5편을 LG홈쇼핑에 제공하고 무료 영화시사회와 경품행사를 펼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연동해 상호 회원을 공유하고 공동 마케팅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씨네로닷컴은 인터넷 영화업체인 미래볼이 사명을 변경한 회사로, 인터넷 영화관인 하나픽쳐스(hanapictures.hananet.net)·드림시네마(cinema.dreamx.net)·사이버시네마(www.thrunet.com)·에로파크(www.eropark.co.kr)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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