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누커뮤니케이션(대표 주재선)과 배틀탑(대표 이강민)은 한국인터넷멀티문화협회(대표 박원서)와 공동으로 전국의 PC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게임리그를 창설하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5월 공식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PC방 리그는 한국인터넷멀티문화협회가 주관하고 미누커뮤니케이션이 접수 및 신청을, 배틀탑이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미누커뮤니케이션의 관계자는 『PC방 게임리그에 프로스포츠처럼 「지역 연고제」를 도입, 게임대회나 게임리그에서 소외되었던 지방의 게이머와 PC방 업주들을 적극 참여시킴으로써 게임리그 붐과 PC방의 활성화를 촉진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