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http://www.nec.co.jp)가 탄탈형으로 불리는 소형 대용량 콘덴서, 북미에서 판매에 들어간 디지털가입자망(DSL)용 릴레이 부품 등의 가격을 다음달 출하분부터 인상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가격인상 대상품목은 휴대폰·통신기기용 부품으로, 인상폭이 5∼20%이며 일부 대형 구매업체에는 이미 통지했다.
NEC는 가격인상에 따른 수익증가분을 생산력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와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희소금속 등의 재료확보에 충당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