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가 합작사를 설립,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쓰리알소프트는 인도네시아 최대의 무료메일서비스 업체인 볼레넷과 자본금 10만달러에 5대5로 지분을 출자키로 했다.
새로 설립되는 쓰리알소프트 인도네시아는 웹메일서버인 메일스튜디오 및 보안메일서버, 앤티바이러스 메일서버, UMS서버, 무선인터넷 메시징 서버 등 쓰리알소프트 제품의 현지 판매를 담당하게 되며 초기 ISP 및 관공서, 교육기관, 외국인기업 등을 타깃으로 한다. 쓰리알소프트는 사업초기인 올해 매출액을 100만달러(USD)로 예상하며 본격적인 시장이 열리는 내년에는 5배이상 성장한 500만달러를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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