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입체 그래픽스 칩 개발업체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 http://www.ms.com)에 입체 그래픽 압축기술을 라이선스 제공한다고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가 보도했다.
MS는 자사의 멀티미디어 API인 「다이렉트X」에 엔비디아의 3D 그래픽 기술 「볼륨텍처컴프레션, VTC」를 채택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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