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로 대학 관련 업무를 처리한다.
SK텔레콤(대표 조정남 http://www.sktelecom.com)은 무선인터넷서비스 「n.TOP」을 이용해 대학 내 각종 정보를 검색·신청할 수 있는 「사이버캠퍼스 서비스」를 22일부터 실시한다.
「사이버캠퍼스 서비스」는 학내복지, 공연,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학교행사알림판」, 우편물정보, 훈련통지, 휴강·시험공고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정보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학점·성적 검색서비스」는 물론 각종 증명서 신청이 가능해 이동전화를 이용한 온라인 학사업무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대학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정보 서버, SK텔레콤의 이동전화망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제공된다.
「사이버캠퍼스 서비스」는 011 휴대폰과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연결, 사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4월부터 WAP 방식의 무선인터넷 휴대폰을 이용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이버캠퍼스 서비스」는 현재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국민대, 숙명여대, 영남대 등 5개 대학에서 시범 제공중에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