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전문업체인 신와(대표 김종진 http://www.shinwa.co.kr)는 디지털 사운드의 밴드리스 이어링폰 「던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던트는 직경 3㎝의 돔형 이어링폰으로 일반 헤드폰과 달리 밴드가 없어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최대입력 100㎽, 음압감도 113db/㎽, 재생주파수 20㎑ 등 출력·음감·디자인면에서도 뛰어나다. 또 저음은 중후하게 고음은 떨림없이 들을 수 있도록 설계했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N세대에 어필할 수 있어 MD·CD·MP3플레이어용으로 적합하며 가격도 1만9000원으로 저렴하다.
신와는 지난 72년 설립돼 헤드폰·이어폰·핸즈프리 이어셋·마이크·스피커 등 오디오관련 액세서리를 생산, 일본 마쓰시타·호시덴·파이어니어·소니사에 OEM공급은 물론 미주·유럽 등지에 수출해 왔다. 신와는 특히 중국 심천에 2개의 공장을 갖고 있으며 일본·홍콩에 지사를 두고 있다. 문의 (02)785-518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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