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14일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을 고려산업개발 회장으로, 노정익 현대캐피털 부사장을 현대증권 사장으로 전보시키는 내용의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현대 측은 『최근 주가하락에 따른 대응방안으로 현대증권에 젊고 참신한 경영진을 선임함으로써 현대 계열사들의 주가를 부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이익치 회장의 경우 금융기관에 계속 근무하는 것이 실정법상 무리가 있어 건설업체로 전환 근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5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6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7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10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