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과 인터넷 보안 전문업체인 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kr)가 전략적으로 제휴해 네트워크 분야의 보안 컨설팅사업에 나선다.
두 회사는 8일 에스넷사에서 방화벽 「수호신」, 침입탐지시스템 「리얼시큐어」 등의 보안상품 판매와 솔루션 개발, 네트워크 보안상품 마케팅, 컨설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에스넷시스템은 이로써 시큐어소프트사의 다양한 보안상품을 공급하고 시큐어측의 보안기술을 지원받아 NI 구축과 보안컨설팅 서비스를 한차원 높여가게 됐다. 시큐어소프트사도 에스넷시스템사의 네트워크 솔루션에 관한 기술력과 영업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스넷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토털 네트워크 보안 컨설팅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서비스와 인터넷비즈니스도 준비중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