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승 http://www.cpb.or.kr)은 28일부터 일주일간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주관하는 「국제 인터넷 사기 사이트 색출 행사」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전세계 공정거래 및 소비자보호관련 65개 기관 검색인원들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인터넷의 사기와 기만행위를 근절하고 기본적인 소비자보호 원칙이 온라인 거래에도 적용돼야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FTC는 「한 달 안에 OO 이상의 소득 가능」 「위험이 전혀 없는 사업으로 고소득 보장」 등의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거나 피라미드식으로 「빠른 시일내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광고하는 웹 사이트 등을 색출해 법적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