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테크(대표 박한서 http://www.dnctech.com)는 23일 오전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일본 아이와사와 MP3 인코딩 키트를 내장해 PC 없이 자체적으로 MP3 파일을 녹음·재생할 수 있는 휴대형 MP3 플레이어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디앤씨테크는 앞으로 아이와사에 자체 개발한 MP3 인코딩 키트를 공급하고 이를 이용한 휴대형 MP3 플레이어 개발에도 참여하게 된다.
아이와사는 이르면 상반기중 디앤씨테크와 공동개발한 MP3 인코딩 플레이어(모델명 MM-FX500)를 생산, 세계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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