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업체들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한다.
정보통신부(http://www.mic.go.kr)는 중국 북경에 한국SW진흥원 산하조직으로 설립될 중국 비즈니스지원센터(센터장 전병덕) 입주 기업 17개를 선정했다.
한글과컴퓨터, 쓰리알소프트 등 입주 기업들은 북경 중관촌 내 중국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사무 공간을 제공받아 본격적인 SW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중국비즈니스지원센터는 입주업체 사무실, 회의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법률, 회계 컨설팅, 시장 정보제공, 사업 파트너 확보, 유통망 확보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중국비즈니스지원센터 입주대상업체 △한글과컴퓨터 △쓰리알소프트 △코스모브리지 △토미스정보통신 △으뜸정보통신 △원컴소프트 △두올정보기술 △한국기업전산원 △리눅스원 △레떼컴 △세주씨엔씨 △에듀미디어 △이스트소프트 △우노일렉트론 △언어공학연구소 △바이오피아 △한국사이버피아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