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이달부터 벤처기업과 에인절투자자를 연결시키는 「벤처에인절마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벤처에인절마트는 세계시장 진출과 주식상장을 목표로 하는 창업 초기단계의 벤처기업에게 에인절과 벤처캐피털 등의 투자지분을 유치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지난해 조선인터넷TV 등 17개 업체에 5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는 40개 업체에 15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