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이달부터 벤처기업과 에인절투자자를 연결시키는 「벤처에인절마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벤처에인절마트는 세계시장 진출과 주식상장을 목표로 하는 창업 초기단계의 벤처기업에게 에인절과 벤처캐피털 등의 투자지분을 유치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지난해 조선인터넷TV 등 17개 업체에 5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는 40개 업체에 15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
-
7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8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9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10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