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윤창용)은 31일 산업용 솔루션 전문 개발업체인 다현정보시스템과 무선 인터넷메시징서비스(IMS) 분야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에 따라 각기 보유하고 있는 기술정보를 공유함으로써 IMS 통신모듈을 탑재한 전력·에너지 감시용 무선 송수신기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이로써 서울이통은 IMS의 중요한 응용 분야인 원격제어(Telemetry) 서비스를 개인과 기업 및 공공 사업 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7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