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23개 신흥시장 중 시장 잠재력 면에서 10위로 평가됐다.
최근 미 미시간대 국제비즈니스연구센터가 조사발표한 23개 신흥시장 잠재지수에 따르면 1위 싱가포르에 이어 홍콩, 포르투갈, 이스라엘, 그리스, 중국, 체코, 인도, 폴란드 순이며 우리나라는 10위를 차지했다.
세부 조사항목별로 보면 도시인구와 전력소비량을 기준한 시장크기에서는 7위를 차지했고 주전화회선수와 TV보유대수 등 상업적 인프라에서는 10위, 1인당 대미수입금액과 GDP에서 교역이 차지하는 비중을 기준으로 한 시장 수용성에서는 9위를 차지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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