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동명)가 세단형 신차를 내놓고 국내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볼보는 최근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강조한 최고급 세단 S80 2.4 등 3개 모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볼보가 7조20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뉴밀레니엄 모델 S80 2.4는 2.4리터 5기통 DOHC엔진에다 어떠한 노면상태나 기상상태에서도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STC시스템을 장착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경추보호시스템인 WHIPS와 커튼형 측면 에어백를 장착하고 있다. 가격은 6490만원(부가세 포함).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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