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동명)가 세단형 신차를 내놓고 국내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볼보는 최근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을 강조한 최고급 세단 S80 2.4 등 3개 모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볼보가 7조20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뉴밀레니엄 모델 S80 2.4는 2.4리터 5기통 DOHC엔진에다 어떠한 노면상태나 기상상태에서도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STC시스템을 장착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경추보호시스템인 WHIPS와 커튼형 측면 에어백를 장착하고 있다. 가격은 6490만원(부가세 포함).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7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