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이 일상화된 미래세계에서 과거의 끔찍한 사건을 구경하기 위해 관광을 떠난다는 상상을 토대로 한 SF액션.
발전소 화재를 취재하던 도중에 동료들을 잃고 자책감에 빠져있던 사건기자 메릭(캐스퍼 반디엔)은 「20세기의 대재앙」이라는 기획취재를 맡게 된다. 메릭은 자료수집 도중 사건현장 사진마다 이상한 모자를 쓴 남자를 발견하고 사진 원본을 조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탄다. 비행기 안에서 사진 속의 남자를 발견한 메릭은 그의 가방 속에서 「스릴시커(Thrill Seekers)」라는 여행책자를 발견하고 사진 속 남자가 미래로부터 온 관광객임을 알게 된다. 책자를 읽은 메릭은 앞으로 일어날 재난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미래의 여행사 직원은 이를 막으려고 급파된다.
우성시네마 공급·판매, 12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10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