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인트라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다존기술(대표 강윤종)이 웹사이트와 쇼핑몰 구축도구인 「웹빌더」를 일본에 수출한다.
다존기술은 최근 일본 정보통신 전문업체인 인터사이언스사와 계약, 앞으로 2년 동안 200만달러 규모의 「웹빌더」 일본어 버전을 수출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다존기술은 웹빌더가 홈페이지 구축은 물론 정보공유시스템, 영업관리, 전자 카탈로그 쇼핑몰 구축, 지식관리시스템(KMS) 등의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데다 수정, 변경이 용이하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