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권 부사장(51)은 국방과학연구소, 미 미네소타대학에서 12년간의 로봇분야 연구활동을 해온 전문가 출신.
88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가전부문 생산기술본부장과 생산기술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주로 기술개발 분야에서 일해왔다.
특히 자동화연구소장·생산기술센터장을 지내면서 6축다관절로봇을 국산화하는 등 우리나라 FA산업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주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의 보유자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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