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애니메이션 전문업체인 컬쳐901(대표 김자영)이 프랑스의 실시간 애니메이션 업체인 미디어랩서비스사의 한국내 제작 대행사로 지정됐다.
컬쳐901은 이에따라 모션캡처 장비를 통해 실시간으로 애니메이션을 구현하는 퍼포먼스(Performance)애니메이션 제작기술을 미디어랩서비스로부터 이전받아 애니메이션 제작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실시간 캐릭터 개발과 퍼포먼스애니메이션에 대한 기술을 확보, 국내 애니메이션·게임·방송에 한차원 높은 콘텐츠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애프터무비사 계열인 미디어랩서비스사는 방송용 퍼포먼스애니메이션 분야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10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