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서적 전문출판사인 영진출판사가 잇단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최근 회사명을 영진닷컴으로 바꾼 영진출판사(대표 이문칠)는 인터넷사업 강화를 위해 곧 인터넷방송국을 설립하는 한편 교육용 소프트웨어 유통 및 소프트웨어 개발지원사업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영진은 이를 위해 자회사인 영진미디어를 통해 인터넷방송국을 설립하고 자금력과 유통망이 부족한 벤처 소프트웨어업체를 집중 발굴, 자금지원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영진은 또 최근 시장위축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용 소프트웨어업계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교육용 소프트웨어 쇼핑몰을 별도로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10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