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원장 박성욱) 보험연구소는 17일 「보험전자상거래의 소비자보호와 미래」라는 보고서를 통해 보험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제도확립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구소는 전자상거래 보험사업의 허가, 전자상거래용 보험상품의 인가 등 보험전자상거래에 관한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입법조치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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