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과 한국통신이 무선인터넷메시징 사업에 대한 제휴를 체결했다.
서울이동통신(대표 윤창용)은 5일 한국통신과 인터넷메시징서비스(IMS)사업에서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서울이통의 IMS와 한국통신 조건부 착신전환서비스를 상호 연동해 판매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이에 따라 IMS 가입자가 한국통신 전화를 사용할 경우 부재중 걸려온 전화를 즉시 IMS 단말기로 연결해 음성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이통은 『이번 제휴로 IMS의 영역을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휴대형 자동응답기(Answering Machine)」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