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인쇄회로기판(MLB) 전문 생산업체인 이수전자(대표 박은현)가 메모리 모듈 기판사업에 참여한다.
이수전자는 네트워크시스템·TFT LCD용 MLB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사업 성장성이 큰 메모리 모듈 기판 사업에 참여한다는 전략아래 제품 개발과 더불어 생산설비 증설에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수전자는 이를 위해 대구 달성 공장에 메모리모듈 기판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이를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이수전자는 향후 주력 메모리 모듈 기판으로 대두될 램버스 D램용 모듈 기판 개발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