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T코리아(대표 박태식)가 「x72 슈퍼싱크(SuperSync)Ⅱ」 FIFO(Firstin / First out) 메모리를 공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IDT코리아측은 『현재 이 제품의 샘플을 공급중이며 내년 1분기 이후에나 본격적인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72비트 워드폭을 사용하는 「x72 FIFO」는 기존 x36 FIFO 솔루션에 비해 두배 이상의 대역폭을 제공해 데이터 전송률이 높고 100㎒에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 통신용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고속 기가비트·테라비트 라우터의 패킷 버퍼링과 큐잉에 적합하다.
IDT코리아 박태식 사장은 『IDT는 250개 이상의 FIFO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제품혁신으로 FIFO 메모리 분야에서 주도적인 입지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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