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 1호사업자인 ICN텔레콤(대표 김태윤)이 아시아지역 국가와 미국 사이의 국제전화를 중계하는 국제 통신접속(International Transit)사업에 뛰어든다.
이 회사는 98년 별정통신사업을 시작하면서 도입한 국제관문용 교환기 DMS300, 250 등 2대의 장비를 이용해 일본·홍콩·대만으로부터 걸려오는 국제전화를 한국통신 전용선을 이용해 미국까지 연결해주는 사업을 추진중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ICN텔레콤은 현재까지 일본·홍콩·대만의 3개 별정통신사업자와 사업양해각서(MOU)를 교환한 상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